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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호텔 캐널시티 워싱턴 호텔 6만원대 예약 만족!

캐널시티 워싱턴 호텔

캐널시티 워싱턴 호텔

 

 후쿠오카 여행은 여러번 다녀와서 이제는 눈감고도 척척 다닐 수 있을 정도가 됐습니다. 항공권이 비싸 망설였지만 후쿠오카 호텔이 조금 저렴하게 나와 무지성으로 예약했습니다. 바로 어디냐? 캐널시티 워싱턴 호텔 입니다. 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간단 합니다. 첫번째 가격이 저렴했고 두번째는 도보로 이동하기 편해서 입니다. 15년이 넘은 호텔이라 조금 오래 됐지만 그만큼 위치는 좋습니다.

 

위치

 

야쿠인이나 오호리 공원까지 걷는 건 좀 무리겠지만 하카타역이나 텐진역까지는 충분히 걸어갈 수 있고 나카스는 바로 코 앞에 있습니다. 이 지역만 본다면 교통비를 세이브해 돈코츠 라멘 한그릇 정도는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캐널시티에 있다보니 쇼핑엔 최적화 되있고요. 드럭스토어, 편의점, 돈키호테 나카스점도 멀지 않습니다. 후쿠오카 여행이 처음인 분들이 거점으로 삼기에 좋은 후쿠오카 호텔 입니다. 후쿠오카 공항에서 바로 올 분들은 지하철을 타는 것보다 버스를 이용하는 게 덜 걷습니다. 참고하길 바랍니다. 

가격

 

평일이긴 하지만 후쿠오카 호텔 캐널시티 워싱턴 호텔 1박 가격은 6.6만원 정도로 저렴하게 예약했습니다. 레일패스나 여행상품만 파는 줄 알았던 클룩에서 호텔까지 팔고 있는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지 뭐예요. 설마 최저가일까? 싶었는데 최저가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없이 예약 했습니다. 다른 OTA사이트와 달리 처음 누른 각겨과 차이가 없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다른 호텔 사이트에 다루고 있는 호텔은 많은 것 같지는 않은데 가끔 이런 특가가 뜨면 이용해 볼만한 것 같아요.혹시 내가 알고 있는 후쿠오카 호텔이나 예약한 호텔과 가격 비교 한 번해 보세요. 의외로 싼데? 하는 느낌 들거예요. 

 

클룩 호텔 바로가기

 

객실

 

오래된 후쿠오카 호텔 중 하나다보니 오~ 좋다 이런 느낌은 절대 아니라는 점! 여긴 밖에서 하루 종일 놀고 들어와 씻고 쓰러져 자는 곳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규모는 크지만 3성급 후쿠오카 호텔이라 대단한 서비스는 없어요. 그냥 싸게 하루 날 재워 줄 곳이구나 생각하면 돼요.

 

조식 가격

 

조식은 1650엔이라 전 굳이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밖에 먹을 것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조식 보단 후쿠오카 맛집 찾아 다니는 게 훨씬 좋습니다. 먹을 것도 많은데 호텔 조식으로 한 끼를 채우긴 조금 아깝잖아요. 

추천이유

 

이 후쿠오카 호텔은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환상적인 건축학적으로 지어진 쇼핑 및 레스토랑 단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카타역에서 도보권내라 이동이 편합니다. 운하를 따라 걷는 것은 즐겁고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리셉션 직원은 친절하고 상냥했습니다.

 


쇼핑몰과 연결되어있어 장소에 가기가 정말 쉬웠습니다. 2박 3일을 머무르는 동안 위치가 정말 좋다는 걸 계속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후쿠오카 최대 규모의 쇼핑몰과 연결되어 있어 쇼핑이 매우 편리합니다. 쇼핑하고 호텔에 들어와 잠깐 쉬고 쇼핑이 목적인 분들이라면 후쿠오카 호텔 캐널시티 워싱턴 호텔은 아주 괜찮은 선택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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